평가가 먼저입니다
문제를 정의하지 못한 상태에서 운동을 시작하지 않습니다. 첫 세션은 30~60분 평가와 시범 세션으로 진행됩니다.
About — 재활의정석
편법이 아닌 원칙으로, 일시적 완화가 아닌 근본 회복으로. 재활의정석은 통증과 움직임을 다루는 방식에 대한 저의 기준입니다.

많은 재활이 "아프지 않게 하는 것"에서 멈춥니다. 하지만 통증이 사라졌다고 몸이 회복된 것은 아닙니다.
재활의정석은 평가(Evaluation)에서 시작해 회복(Recovery)을 거쳐 수행력(Performance)에 도달하는 순서를 원칙으로 삼습니다. 이 순서를 건너뛰지 않는 것, 그것이 정석입니다.
저는 통증이 사라진 상태를 넘어, 다치기 전보다 더 나은 몸으로 돌아가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고려대학교 융합과학대학원 스포츠의학과 석사 과정을 밟고 있으며, 물리치료사 면허를 기반으로 재활 현장에 서왔습니다.
병원 재활실에서 수술 직후의 환자들을, 피트니스 현장에서 운동 중 다친 사람들을, 스포츠 현장에서 복귀를 앞둔 선수들을 만나왔습니다. 서로 다른 현장에서 같은 원칙이 통한다는 사실이 지금의 재활의정석을 만들었습니다.
모든 회원의 프로그램은 제가 직접 평가하고, 직접 설계합니다.
문제를 정의하지 못한 상태에서 운동을 시작하지 않습니다. 첫 세션은 30~60분 평가와 시범 세션으로 진행됩니다.
평가한 사람이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설계한 사람이 직접 지도합니다. 중간에 다른 담당자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통증 감소가 끝이 아닙니다. 근력 회복과 일상 복귀, 그리고 재발 방지까지가 하나의 과정입니다.
CASE STORY
60대 어머님께서 회전근개 파열 진단을 받으신 후 1년간 여러 방법을 시도하셨습니다. 병원 치료, 필라테스, 요가까지 시도하셨지만 머리 위로 손이 올라가지 않는 상태가 계속되었고, 수소문 끝에 저희 센터를 찾아 오셨습니다.
평가로 확인된 문제는 분명했습니다. 어깨 하나가 막힌 게 아니라, 그 어깨를 지탱하는 흉추·견갑·회전근개 전체의 움직임이 오래 멈춰 있었습니다. 막혀 있던 구간을 하나씩 열어가는 운동으로 설계했습니다.
다섯 차례 세션 이후 어머님은 뒷짐을 지실 수 있게 되셨고, 팔을 90도 이상 드실 수 있게 되셨습니다. "운동 직후에는 얼얼한데 갈수록 나아가는 느낌이 든다"고 말씀하시며, 회원권을 추가로 이어가기로 하셨습니다.
저희가 하는 일은 분명합니다.
병원에서 진단과 치료를 받으신 분,
또는 여러 방법을 시도했지만 움직임이 돌아오지 않는 분의 "운동으로 풀어야 하는 구간"을 담당합니다.
— 재활의정석 전문운동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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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서구 하남대로 706, 5층
아프지 않은 내일을 돌려드리는 게 저희의 일입니다.
— 재활의정석 전문운동센터